자기가 한국에 있어서 그렇지 외국 나가면 잘 살 수 있을 거라는데 그런 말 들을 때 마다 솔직히 엥스러움..... 아니 당연히 한국도 그렇고 어느 나라든 문제점이 많잖아 근데 내 친구는 무조건 도피성으로만 외국에 대한 환상을 가지니까 좀 그래..... 진짜 외국에 나가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하는 애면 몰라 뭐 하는 것도 없으면서 말만 계속 저러니까 더 이상 못 들어주겠어 한 두 번도 아니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쟤가 가진 저런 생각이 좋은 게 아니라고 얘기하고 싶은데도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한심하고 착잡해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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