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인가 나도 믿고싶지가 않다; 돈 때매 뭐라할까봐 맨날 내 돈 벌어서 피부과 다녔는데 오늘 돈 달라고 병원 간다 하니까 가지말라 하더니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니까 맘원 주네 가난한 스무살 운다 울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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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인가 나도 믿고싶지가 않다; 돈 때매 뭐라할까봐 맨날 내 돈 벌어서 피부과 다녔는데 오늘 돈 달라고 병원 간다 하니까 가지말라 하더니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니까 맘원 주네 가난한 스무살 운다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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