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살면서 남한테 돈 빌려 본 적이 없는데 빌려 줄 때까지 늘어지고 뭐 진짜 사정 어려워서 큰 돈 빌리는 사람 그런 사람은 겪어 본 적도 없고 내가 이해하고 말고 할 것도 없는데 지금 말 하는 사람은 본인이 아꼈으면 충분히 안 빌릴 수 있는 돈인데 흥청망청 써놓고 염치 없이 계속 빌리고 제때 안 갚아서 빌려준 내가 눈치 봐야 됨ㅋㅋ 한놈은 동생놈인데 돈 빌려줬더니 되려 협박함 진짜 반 죽이고 싶네 한 사람은 친군데 이번주에 갚는다더니 토욜인데도 감감 무소식ㅋ

인스티즈앱
이준: 니me 정말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