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무슨 구석에 있는 골목도 아니고 옆에 횡단보도 까지 있는 멀쩡한 길인데 화단에 있는 나무 밑에 어떤 할아버지가 살짝 수그리고 가만히 있길래 뭐지 아프시나 했는데 이 대낮에 노상방뇨 하고 있었어 미친거 아님…? 아 더러워 죽겠네 진짜 낮부터 기분 확 상함 하
|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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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무슨 구석에 있는 골목도 아니고 옆에 횡단보도 까지 있는 멀쩡한 길인데 화단에 있는 나무 밑에 어떤 할아버지가 살짝 수그리고 가만히 있길래 뭐지 아프시나 했는데 이 대낮에 노상방뇨 하고 있었어 미친거 아님…? 아 더러워 죽겠네 진짜 낮부터 기분 확 상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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