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 처음 강남에 가서 러쉬 매장앞 거품놀이 하는거 보게됐는데 냄새도 너무좋고 우와 저게 머야 오픈행사같은거야? 하고 멍때리다가 얼떨결에 손씻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낯가리는 스무살한테 너무나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던거에요.....강남은 매주 갔는데 머릿속에는 러쉬 가보고싶다...거품놀이....가 맴돌지만 용기가 안나서 맨날 그 앞에서 도망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2년후에 겨우 입장했잖아...얼마나 가보고싶었나 몰라 근데 나 에뛰드도 그랬음 어릴때 지나칠때마다 핑꾸핑꾸 너무 들어가보고 싶은데 너무 핑꾸라서 들어갈수가 없어서 용기내는데 오래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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