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 진심 죽는줄 알았음 부작용도 진짜 온몸 힘빠짐 손 발 저림 머리뒤쪽 찌릿 온몸 찌릿 심장통증 심장 두근거림 큰 종합병원가서 검사비만 20만원 심지어 비급여 아무이상없음 약도 내가 줄 수 있는건 타이레놀 뿐이다,, 해서 2달동안 내가 이러다 죽는거 아닐까 하는 스트레스랑 신체적통증이랑 같이 약 달고 살았어 2차도 원래 종합병원 심장내과 교수님이 맞지 말라고 했는데 불이익 있을까봐 접종하는 병원 선생님이랑 계속 상담하고 결국 맞았는데 역시나ㅋㅋ 온몸에 1차 때랑 같은 부작용 옴 매일마다 울었어ㅋㅋㅋ 혹시 잘못될까봐 무서워서 진짜 부작용으로 심장통증 온 사람들은 알껄??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사람이 진짜 미쳐돌아가 잠자기전에 나 내일 일어날 수 있겠지? 하는 생각과 함께 눈물 와르르륵 매일마다 스트레스 받고 심신안정제 처방 받아서 약먹고 이게 뭐 하는짓이야 그래서 나 3차는 절대 안 맞아 또 다시 피 말려 죽는꼴 경험 하기 싫다 근데 주위에서 사회에서는 불이익이 너무 크니까 진짜 건강상때문에 접종 못하는 사람들은 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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