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초등학생때인가 중딩때부터 친구였다고 함 그래서 여친 친구들 중에선 얘가 제일 오래되기도 했고(내가 아는 여친친구들 중에서) 꽤 친해보이기도 하고 여친 본가랑 그 남사친 집이랑 가까워서 여친본가 동네 놀러가서 놀거나 하면 가끔 꼽사리 껴서 나도 안면 있는데 진짜 거슬리고 짜증남ㅋㅋ 여친이 롤 좋아하는데 난 사실 게임 하는거 별로 안 좋아하고 잘 못하기도 해서 게임 같이 못 해주는데 이 남사친이랑 맨날 게임해서 나도 해야하나 생각 중.. 남사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말해본적은 없고 티내기 싫어서 괜히 틱틱대거나 삐진척? 진지하게 화낸적은 없고 그럼 그때마다 여친은 진짜 친한 친구라고 가족만큼 친한 친구라고 애교 떨면 기분 또 풀어짐.. 여친입장에서 남친한테 남사친 좀 신경 쓰인다 이런 말 들으면 어때? 난 저렇게 친한 여자사람 친구가 없어서 공감이 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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