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화장실 다녀왔는데 할머니가 여자애가 쉬싸는 소리도 시끄럽다고 니가 그렇게 배려심이 없다면서 뭐라 하시길래 예.할마마마. 제가 잘때 숨쉬는 소리도 불편하시죠?? 내일 일어나서 콱 숨막혀 죽어있길 기도하소서~ 하고 들어옴 맨날 시비... 엄마죽고 오지게 시비 거네 진짜... 집은 원래 엄마아빠 나 오빠 살던곳에 엄마 죽고 아빠 밥 차려준다고 할머니 들어와서 살고 계신데 오빠랑 아빠한테 뭐라 못하니까 나한테 저러는거봐 ㅠㅋㅋㅋㅋ자다가 일어나서 쉬싸는 소리 지적할 시간에 더 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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