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기다리는데 5~6살정도 되는 애기가 '엄마 나 예뻐? ㅁㅁ이 예뻐?' 이랬는데 어머님이 '아니 ㅁㅁ이 안예뻐' 이랬거든 애기가 시무룩해서 앙탈 부리니깐 어머님이 'ㅁㅁ이 얼굴 안예쁜데 엄마가 예쁘다고 하면 거짓말하는거잖아 안그래? 엄마가 거짓말 할 순 없겠지?' 이러는데 너무 단호했어... 보통 애기 땐 다 예쁘다해주지않나..너무 현실적이야..ㅜㅜㅠㅜㅜㅜ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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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기다리는데 5~6살정도 되는 애기가 '엄마 나 예뻐? ㅁㅁ이 예뻐?' 이랬는데 어머님이 '아니 ㅁㅁ이 안예뻐' 이랬거든 애기가 시무룩해서 앙탈 부리니깐 어머님이 'ㅁㅁ이 얼굴 안예쁜데 엄마가 예쁘다고 하면 거짓말하는거잖아 안그래? 엄마가 거짓말 할 순 없겠지?' 이러는데 너무 단호했어... 보통 애기 땐 다 예쁘다해주지않나..너무 현실적이야..ㅜㅜㅠ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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