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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2
이 글은 4년 전 (2021/12/21) 게시물이에요
신호등 기다리는데 5~6살정도 되는 애기가 '엄마 나 예뻐? ㅁㅁ이 예뻐?' 이랬는데 어머님이 '아니 ㅁㅁ이 안예뻐' 이랬거든 

애기가 시무룩해서 앙탈 부리니깐 어머님이 'ㅁㅁ이 얼굴 안예쁜데 엄마가 예쁘다고 하면 거짓말하는거잖아 안그래? 엄마가 거짓말 할 순 없겠지?' 이러는데 너무 단호했어... 

보통 애기 땐 다 예쁘다해주지않나..너무 현실적이야..ㅜㅜㅠ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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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솔직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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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속상해..ㅠ 나도 엄마한테 외모지적 들어본적있어서 공감하려다가 저 정도면..푸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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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엄마 솔직하게 못생겼다함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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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울엄마도 뭐..나 살좀찌니까 애가 망가졌다고 하던데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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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엄마도ㅋㅋ 난 20년이 지난 지금도 트라우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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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거 딸이 진짜 못생긴것도 아닐거야 그냥 본인 자격지심이고 자존감 낮은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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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근데 저 나이 때 저런 말... 평생 남을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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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거 다 본인 얼굴에 침 뱉는 건데.. 누구 닮아서 그런 건뎅...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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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실화야? 애기한테 왜그러지...우리 엄마는 내가 지금 20대 후반인데더 우리딸은 내 미모 물려받은거지 복받은줄 알아~ 이러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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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 나이땐 객관적으로 안예뻐도 말이라도 예쁘다고 해주지 않나....그것도 엄마가...신기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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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ㄹㅇ...? 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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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래도 애기이면 예쁘다해주지..너무하시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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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다섯살 정도면 딴거 몰라도 저런건 다 기억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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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본인 유전자인데 ,, 본인보고 못생겼다고 하는거나 다름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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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건또뭔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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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맞는 말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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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가 먼저 자식한테 못생겼다 했잖아 본인 얼굴에 침뱉기나 다름없는건데 뭘 이건또뭐래 ㅋㅋㅋㅋ 너말고 맞말이라는말도 수두룩인거 안보이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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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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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맞말 아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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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맞말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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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완전 맞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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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ㄴㄴ부모님 두 분다 예뻐도 자식은 못생긴 경우 적지 않음 단편적인 커뮤 글 보고 인신공격하는거 짜증나서 댓 단건데 오해햇음 미안 100%는 절대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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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완전 맞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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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ㄹㅇ;본인이 유전자 제대로 안줘놓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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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뭐래ㅋㅋㅋㅋㅋ뭔 저게 제대로 된 교육이라고 생각하나봄 생각 짧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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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에 그렇게까지 말하셔야하나ㅠㅠ.. 내가 다 맴찢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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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 말 평생 기억에 남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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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최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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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상처일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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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외모는 주관적이고 아무리 그렇게 생겨도 ㅇㅇ이는 매력있지~웃을때 눈웃음이 어떻고 코가 어떻고 이렇게 얘기하면 몰라. ㅋㅋ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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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울엄마도 가끔씩 가다가 진짜 못생겼다고 함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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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래서 내가 엄마닮았다고 개짜증냄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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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엄마더 저럼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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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상처받을 듯… 같은 말이라도 모르는 타인이나 친구가 하는 말보다 엄마가 하는 말이 자존감 다 깎아먹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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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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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어우 아무리 그래도 다섯살한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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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엄만줄ㅋㅋ 난 예쁘다 안예쁘다는 아니고 뚱뚱하다였는데 크고 나서 사진 보니까 걍 뼈대자체가 좀 큰편이었던거지 통통도 아니었더라ㅋㅋㅋ 성장기 내내 몸때문에 스트레스 오졌어서 옷도 무조건 헐렁한 추리닝만 입고 여름에도 외투입고 그랬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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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백퍼 난 거짓말 안하고 올바른것만 교육하는 엄마라는 컨셉에 사로잡혀있을듯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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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누구 유전자 받아서 누구한테 나왔는데 ㅋㅋㅋㅋㅋ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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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헐 ㅜㅜ 애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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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오 가정마다 다른거지 훈수질임?
너네보단 사랑받고 클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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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뉜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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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진짜 싫다 애한테 뭐하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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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왜저래 나 진짜 ㅋㅋㅋㅋ저엄마의 저런 언어폭력 때문에 애는 크는 내내 트라우마일듯 외모강박생기고 ㅋㅋ 미친거지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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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이 집 저 집 다른 거긴 하지만 솔직히 난 상처야... 우리 엄마도 솔직해서 예쁘다고 절대 안 해. 다른 집은 안 예뻐도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예쁘다던데 빈말이라도 해줄 수 있지 않냐 했더니 안 예쁜 걸 안 예쁘다고 하지 그럼 뭐라 하냐고 해서 그 뒤로 다른 사람이 예쁘다고 해줘도 믿울 수 없게 돼 버림...ㅎㅎ 우리 부모도 나 예쁘다고 안 해주는데 누가 날 예쁘다고 생각하겠어 이 생각 밖에 안 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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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저런 엄마가 다른 사람들한테 자랑스럽게 나는 우리 딸 한테도 예쁘다고 안말햌ㅋㅋㅋ 이런 식으로 말 잘하더라.. 현실에서 들으면 띠용 어떻게 반응해줘야될지 모르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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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왜 혼자 다큐 찍으시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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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어휴 저런게 쌓이면 초딩저학년부터 성격 소심해지고 남눈치보고 자존감 떨어짐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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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ㅠㅠㅠㅠㅠㅠ나라면 엄청 상처받아ㅠㅠㅠ 엄마라도 예쁘다고 해줘야지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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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헤엥 예쁘다고 해주시지 울 부모님은 맨날 나 예쁘다고 해주는데,, 물론 머리 크다고도 하시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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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헐... 설령 못생겼다해도 다 이쁘다고 보통하지않나 어쩜 애기한테글케 상처를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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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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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근데 가끔 공주병이 심한 자녀를 둔 어머님들이 그런 소리할때 있어서... 그것만 듣고는 판단을 못하겠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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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래도 아직 애기인데 이쁘다 해주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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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저거 스트레스 받는 애들 많아.. 내 친구들도 왜그렇게 외모에 집착하나 했는데 부모님이 예쁘단 소리 안하고 지적망 해서 그런거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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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자세한 상황을 모르니 뭐라할건 아니라고 보지만..신기하긴함
보통 내자식이라면 이목구비가 막 연예인처럼 뽝!하고 뚜렷한게 아니더라도 그냥 바라만 봐도 흐뭇하고 이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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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자세한 상황을 모르니 뭐라고 하기 좀 그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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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자기 얼굴에 침뱉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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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좋은 말로 말해줄수도 있는데 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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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 에 근데 너무해...........ㅠㅠ 엄만데 그냥 엄마 눈엔 젤 이뻐 일케 해주지 애기들 그런거 다 상처받는디......ㅠㅠ 속상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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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울엄빤 나 애기때 못생겼다고 싸웠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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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울엄마도 나 어릴때 친척언니랑 비교함 친척언니는 예뻐서 잡지화보도 찍었는데 너는...이러면서 근데 이 얼굴이 어디서 왔을까요? 왜 모르는 사람이 저를 보면서 엄마를 많이 닮았네~ 하고 말을할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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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니 애기한테 왜 그런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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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가족들이 저러면 나중에 진짜 자존감 떨어질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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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어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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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맨날 밖에서 엄마가 ㅇㅇ보다 예쁘다 막 이래서 쪽팔려서 하지말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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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앗... 근데 부모님들도 애기도 성향 달라서 뭐라 말을 못하겠다 진짜 예쁘다 예쁘다만 해주면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줄 알고 너무 그 표출이.. 과해지는 성격의 애기들이 있음 그러면 부모도 주변도 피곤해져서 예쁘다고는 거짓말도 안해주는 경우는 가끔 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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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내가 본 것 중에 제일 심했던 애기는 가족이 아닌 또래들이랑 어울리게 되었을때부터 남들은 자기를 하나도 안예쁘다고 하니까 본인이 알던 것과 괴리가 너무 커서 진짜 심하게 우울해했음.. 맨날 자기 예쁘다고 말하라고 싸우고 유치원에서 울면서 오고.. 애들은 솔직하니까 거짓말도 못하잖아..ㅠ 유치원생이 매일 거울만 들여다보고 성형시켜달라고 했었음 뭐랄까 붕 떴다가 추락한 느낌..? 차라리 그런거 느끼게 할 바에야 처음부터 그렇게 예쁜 편 아니라고 알려주는게 나을거같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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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우리엄마도 나한테 넌 쌍수해서 이뻐진거라고하고 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살이나 빼라고 하는데 난 그냥 당당하게 이정도면 이쁜거지 안그래? 이런 딸이 세상에서 어딨니 둘러봐라 나보다 이쁜 사람있나~ 이러고 그냥 넘김 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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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근데 뭐 말은 저렇게 해도 뒤에선 이쁘다 해주는데 엄마는 본문은 심했네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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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다 큰 자식한테 안 예쁘다고 해도 섭섭한데 애한테 ㅋㅋ 본인이 안 예쁘다고 하면 누가 애한테 예쁘다고 해주겠어요 애 자존감 다 깎아먹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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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렇다고 5살한테 저렇게 하는 게 맞는건가...? 어렵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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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우리 엄만 내가 살찐 다음부터 감자같이 생겼대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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