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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술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 내일 점심에 먹으라고김치찌개를 만들었나봐 그래서 내 방에와서 만들었다고 먹으라해서 난 알겠다했지 그러고 엄마한테도 말했는데 엄마가 그걸 왜 만드냐고 나 김치찌개 안 좋아한다고 막 그러는겨... 난 김치찌개를 안 좋아하는게 아니라 된장찌개를 더 좋아하는거지 김치찌개 잘 먹거든....... 그리구 막 총각김치 그거 넣어서 끓였다니까 그걸 또 왜 넣냐고 난 그거 넣는거 안 좋아한다 이러는데 난 아니거든 한 번도 싫어한다고 한적이 없는데.... 자꾸 그런식으로 아빠한테 짜증내니까 방에서 듣고 있는데 좀 그렇더라ㅜㅜ 난 되게 고마워서 맛있게 먹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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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한테 왜구랭~ 나 김치찌개 좋아해~ 이렇게 좋게 얘기하면 안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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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방에 누워있었고 엄마랑 아빠는 주방쪽에서 얘기하고 있어서 내가 듣고 나가기엔 이미 상황이 종결이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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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럴 때 쓰니가 분위기 풀어주는 느낌으로 어 아냐 나 김치찌개도 좋아해! 아빠 고마웡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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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걸 그랬다ㅜㅜ 계속 듣고 있느냐고 엄마 아빠쪽으로 가질 못 했어ㅠㅠ 내일 먹고 잘 먹었다고 얘기 해야겠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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