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포토샵 알바 하는데 내가 알바 하면서 사진을 좀 여러번 찍었었거든 원래 사진찍는거 좋아해서 알바 면접때 일하면서 나도 대관해서 사진찍어도 되냐고 여쭤보기도 했었고 근데 그냥 나 찍을 때는 아 예쁘다! 이런식으로 하고 끝났었어 물론 이것도 너무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나랑 한 반년동안 같이 일한 친구가 있는데 내가 찍은거 보고 자기도 찍어보고 싶어서 찍는다는거야 근데 걔가 예뻐 사진 한 번 찍었는데 사장님이 홍보용 사진 찍고 싶다고 의상 주겠대 시간 잡자고 하고 나는 그냥 지금 퇴근했고 친구는 사장님이랑 말하는 중인데 좀 많이 눈물나ㅋㅋㅋㅋㅋ 물론 대놓고 나보고 별로다, 못생겼다 할 수 없는거 아는데 누구 탓도 하는거 아니거든? 근데 진짜 현타와 인생 살아가는거에 있어서 너무 서럽고 좀 그래 그냥.. 한풀이었어.. 읽어준 익 있다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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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왤케 이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