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70191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5일 전 N키보드 6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승무원 4일 전 N연운 6일 전 신설 요청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4년 전 (2021/12/31)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랑은 손절은 아닌데 걍 서로 말을 못하는 상황,, 조부모님 손에 자랐엉 근데 사기 당해서 지금 빚이 700정도 돼 

이제 회사 6개월차고, 고졸이라 중소기업이라도 어찌저찌 들어갔는데 세후 160임... 

한달에 60만원 빚 갚고 40만원 월세 내고 12만 5천원 내채공 내고 핸드폰비 4만원 내고 공과금 빠져나가고 하면 여유돈 30만원 남음,, 하지만 그 30만원도 적금 이런 거 아니고 생활비로 써야 함... 집에서 아무리 밥 해먹는다고 해도 점심은 또 사먹어야 함... 

근데 지금 내 나이 21살ㅋㅋㅋ 아 이제 22살이네,, 가끔 나쁜 생각도 하는데 이 빚이 고스란히 할머니할아버지한테 갈까봐 그리고 나쁜짓ㅇ라는 거 아니까 못해,, 

나라에서 지원 이런 것도 못 받아,, 엄마랑 아빠는 이혼해서 서로 재혼했어 엄마랑은 거의 연 끊고 살았고 아빠는 조부모님이랑 삼촌때문에 간간히 서로 소식 듣는 정도,, 근데 아빠가 돈을 좀 버나봐 그래서 소득ㄱ준 하위가 아니랬나,, 

나참,, 진짜 인생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한심하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학점 3.6으로 졸업하면 평타는 치는거야?
21:18 l 조회 3
드라마 보면서 뭐 먹는 습관 어떻게 고치지
21:18 l 조회 3
맞춤법은 괜찮은데 띄어쓰기가 알 수록 넘 어려움
21:18 l 조회 4
와 증명사진 찍는 거 왜 이렇게 비싸
21:18 l 조회 3
마움 고생하는 거 안다 이말 어케 들려2
21:18 l 조회 6
인생녹음중 아내분이랑 친구하고싶닼ㅋㅋㅋㅋㅋ
21:18 l 조회 2
살면서 처음으로 못생긴 사람을 짝사랑중1
21:18 l 조회 10
죽고싶른데 죽지도 못하고
21:18 l 조회 2
아파트 앞에서 닭꼬치랑 염통 트럭이 있는거야3
21:17 l 조회 17
29살 돈 쓰는게 너무너무 아까운데 이거 어케 고침...?
21:17 l 조회 14
여자 남자가 싫어...
21:17 l 조회 12
비서는 무슨일해>?
21:17 l 조회 7
캐논 익서스 210 is 가격 4
21:16 l 조회 13
대학생 지금 700 가량 있는데 그냥 예금에 넣어둘까6
21:16 l 조회 17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 썼는데 다 화상 입음 ㅜ 3
21:16 l 조회 52
아파트살면 가끔 1층사는사람이 부러워
21:15 l 조회 29
솔로지옥 보면서 욕좀 적당히해라 2
21:15 l 조회 24
오늘 되게 춥네
21:15 l 조회 6
1년 계약직인데 부장님이 연장 가능하다 햇거든 연장 안할거면 한달전에 말해야하지?
21:15 l 조회 8
노트북 암 조립완료! 2
21:15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