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절대로 엄마한테 뭐 먹고 싶다~하면서 말 안 함 작게도 말 안 했음 귀에 속삭이지도 않았음 근데 가끔 저녁마다 내가 그날 먹고 싶어 하는 음식 먹을까? 하면서 물어봐 신기해 그래서 오늘은 연어 덮밥 먹었어
| 이 글은 4년 전 (2022/1/03)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절대로 엄마한테 뭐 먹고 싶다~하면서 말 안 함 작게도 말 안 했음 귀에 속삭이지도 않았음 근데 가끔 저녁마다 내가 그날 먹고 싶어 하는 음식 먹을까? 하면서 물어봐 신기해 그래서 오늘은 연어 덮밥 먹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