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어렸을 때 사진 보면서 울먹거리길래 ㄹㅇ 빼야할 것 같아서..ㅜㅜ (어렸을 때는 보통~과체중 사이였음)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지금도 예쁘다는 소리 듣고 있는데 살 쫙빼면 엄마 엄청 좋아하겠지..?ㅠㅠㅠㅠ 답정너긴한데 으...두렵다..ㅜ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2/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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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어렸을 때 사진 보면서 울먹거리길래 ㄹㅇ 빼야할 것 같아서..ㅜㅜ (어렸을 때는 보통~과체중 사이였음)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지금도 예쁘다는 소리 듣고 있는데 살 쫙빼면 엄마 엄청 좋아하겠지..?ㅠㅠㅠㅠ 답정너긴한데 으...두렵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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