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와서 지하철 역 안에 들어갔는데 어떤 40대 여성분이 날보더니 악!! 더러워!! 하면서 기겁하며 sbn아 더러운n아 하며 욕을 퍼부우시더라고.. 너무 놀라서 벙쪄있다가 그분한테 다시 가서 저한테 욕하신 거에요? 하니까 더러우니까 go away하라고 하면서 엄청 크게 소리 질렀어.. 역무원분들 불러오니까 그분들한테도 욕하고.. 결국 그분 승강장 타고 가셔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끝났어ㅋㅋㅋㅋㅋ 생일인데 이런 일이 일어나서 너무 웃기고 어이없다.. 나 진짜 더럽다고 막 욕하길래 나한테 똥이라도 묻은 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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