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하는데 그때 잠와서 단상올라가서 공부하고 있었거든 스탠딩도 앞에 있었어 우리반은
암튼 거기서 공부하는데 친구가 자꾸 시비거는거야 종이던지고 그래서
내가 짜증나서 손동작 크게크게 모션으로 네.. 머리를 떼서.. 농구공 처럼.. 던지겠다.. 이런식으로 하고 있는데..
그걸 야자감독하는 쌤이 본거.........
그때 걍 잘못했습니다...하고 눈깔고 공부하면 되는데...........
걍 본능적으로 아무렇지않은척 기지개 키는 척함.........하..........
쌤이 그거보고 우리반 들어와서 목소리 겁나 크게
야!!!! 니는 !! 연기자하면 되겠다!!!!!! 이래서....... 애들 다 빵터지고 하.......
내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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