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실험이 꼭 필요한 전공은 아닌데 한 과목 중에서 쥐해부실험을 해야하는 과목이 있었어 그 날 한 수업에만 열 마리가 넘게 희생됐는데 굳이 필요한 실험이었나 생각이 들더라고 동물실험이 직접적으로 연구에 필요하거나 직접적으로 배워야할 이유가 있는 과목이라면 납득이 가는데 그냥 장기모양 관찰할 이유로 이 실험을 하기에는 좀 아닌 것 같더라고.. 실습해보고 나니까 이건 영상으로 대체가 충분히 가능한 것 같은데 왜 굳이 실습으로 했어야 했을까 의문이 들었어 그 실습을 한 지는 시간이 좀 흘렀는데 아직도 가끔 괴로워ㅋㅋㅋㅋㅋ 생물을 안먹는것도 아닌데 참 위선적이지? 참 유난이기도 하고 유리멘탈인거 스스로도 잘알고 있었으면서 그놈의 졸업이 학점이 뭐라고 참여안하면 큰 일 날 것처럼 생각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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