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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삼성 야구 메이플스토리 이성 사랑방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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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79
이 글은 4년 전 (2022/1/18) 게시물이에요
캐 적어주면 잘 어울리는 문구나 글귀나 시 같은 거 적어주겠으!!  

그동안 틈틈히 책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 필사했던 연습장을 드디어 찾은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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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스가와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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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사람들은 왜 널 사랑하냐고 묻겠지
그때는 조용히 네 목소리를 들려줄거다

사랑하지 않을 방법이 없다
-일방통행 <김선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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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너무... 너무 좋습니다ㅠㅠㅠㅠ
센세 글귀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ヾ(*'∀`*)ノ♡
늦은 밤에 좋은 데다가 캐에 어울리는 분위기의 글귀를 적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ㅠㅠ (;´༎ຶД༎ຶ`)
꽃길만 걸어주세요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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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헉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해요! 글귀가 마음에 드신다니 가슴이 몽글몽글따땃해지네요! 개인적으로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글이에요! 늦은 밤 따뜻하고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닝도 꽃길만 걷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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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넵 ㅠㅠㅠ!!!
사랑하고 존경하는 센세도 오늘 하루 기분 좋게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꽃길만 걷기!!! ╰(*´︶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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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아카아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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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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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후타쿠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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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냥 이용해
당해줄게

너는 괜찮아
너만 괜찮아

나는 괜찮을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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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하앙 미쳒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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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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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키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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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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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ㅠㅠㅠㅠ맞관삽질 중인 키타 마음을 훔쳐 보는 것 같네요ㅠㅠㅠㅠ 좋은 글귀 감사드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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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글귀가 마음에 드셨다니 기쁘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밤 보내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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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히루가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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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우리 다음 생에는 사랑하지 말자
어떠한 인연도 되지 말고
남남으로 남자
서로 상처 주고
아프게 하지 말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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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하앙 감사해요 센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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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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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키타를 외치려고 들어왔는데 있군, 그럼! 이이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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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리고 나는 배웠다
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하더라도 이 세상은 내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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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넘좋다🤭 사쿠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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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언젠가 네가 죽는다면, 그 때가 천 년 후라면 좋겠다.
천 년토록 살아남아 그 시간만큼 너를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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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미쳤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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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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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시라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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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관계에 마침표라는 건 앞에서 보면 점일 뿐이지만 옆에 가서 보면 긴 송곳처럼 생겼다

한 번 박히면 시리게 아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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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쿠니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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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러나 여름은 상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했다
한 존재를 끌어안고 너무 깊이 와버렸기 때문에 자신이 끌어안은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이대로라면 행복하다고 충분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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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시라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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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무 말이 없길래, 그저 괜찮을 줄 알았다
괜찮지 않아서, 어떤 말도 할 수 없던 너였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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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후타쿠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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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가 있군요 그럼 스나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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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굳이 나여야만 한다고,
내가 아니면 절대 안 된다고,
그 어떤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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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센세 완전 좋아요ㅠㅠㅜㅠ
지독한 외사랑을 하다가 지쳐서 다른 사람 만나려고 하면 이런 말 할 것 같아요...
센세가 써주신 글귀 하나로 소설 한편 뚝딱❣ 감사합니다 센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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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뭐라고요? 소설 한편 뚝딱?! 써와주신다구요?! 기대하겠습니다... 쫀 밤 되세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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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이에게
네?? 그럴리가🥲 센세가 써주시면 되겠다!
센세도 오늘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시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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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우시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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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거짓 없이 솔직한 모습이 좋아 보였던 사람.
닮고 싶은 점이 많았던 사람.
이기적인 나와는 달리 따뜻했던 사람.
그래서 나와는 참 달라 무섭기도 했던 사람.
하지만 오히려 그런 점들이 당신이라면 조금은 기대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게 만들어준 사람.

그는 그렇게 내게 천천히 스며들어 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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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와ㅆ 나 진짜 현실이라면 와카토시한테 이런 감정 느낄 것 같아
혹시 어떤 책이에요?ㅠㅠ 당신 너무 센스 짱이다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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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쵸 저도 보자마자 이거 완전 와카토시다! 생각하고 후다닥 타이핑했는 데 종합장에 책 제목을 안 적어놨네요...! 나중에 꼭 제목 찾아서 댓글로 달아드릴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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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와 이건 진짜 광광 우는 이벤트였어요 너무 좋아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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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아츠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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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와 네가 하나가 된 것 같은 느낌은, 그가 너의 겉모습을 원해 침대로 데려갈 때가 아니라

곤히 잠든 너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을 때,
뒤척이는 너를 돌려 머리를 맞댈 때,
혹여 네가 잠에 깰까 바스락거리는 이불을 덮지도 걷어내지도 못한 채로 잠이 들 때.

우리는 함께했다,고 말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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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하 괜히 몽글몽글해져요ㅠㅠ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센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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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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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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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집착이 사랑이 아니라면 난 단 한 번도 사랑해본 적이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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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
헉 와… 원답 닝 아니긴한데 무지 설레네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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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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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왜 알림 안 울려? 아니 센세 진짜 뭐야뭐야... 어떻게 이런 찰떡 같는 문장을... 와씨... 센세 사랑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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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켄마랑 굉장히 잘 어울리는 문장이라고 생각했어요! 나도 왕사랑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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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오이카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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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너의 밑바닥을 기억하고 매일 채찍질 하기보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써내려간다고 상기하며 네 시간을 아꼈으면 한다.
(중략)
물론 네가 어떤 모습으로 살든 그것마저 사랑할 거지만,
가끔 세상의 어떤 꽃은 너의 만개한 환희로 피어나기도 했다.
너의 온 세상이 다정했으면 한다.
힘들어서 나를 찾지 않았으면 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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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카게야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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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사랑하다가,
서로 사랑의 속력 차를 알고 헤어진 사람이 있었다.
나는 또 사랑에 속아 나를 지킬 힘을 잃었다.
당신과 만나서 처음부터 행복했고, 당신과 만나지 못해서 끝까지 불행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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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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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나를 망가뜨리는 것은 너여야지.
너밖에 없으니까.
네가 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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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세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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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너는 다정하고 그게 나를 병들게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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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너무 짧았어서 하나 더 적을게요!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그대만큼 나를 외롭게 한 이도 없다.
그 생각을 하면 내가 꼭 울게 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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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헉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위에꺼도 너무 좋고 이것도 너무 찰떡이에요 센세ㅠㅠㅠㅠㅠ사랑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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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마음에 들었다니 나 지금 넘넘 뿌듯하다구~ 나도 완전 사랑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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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
코타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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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눈송이처럼 떨어져 눈덩이처럼 무거워지는
네가 만들어주었고 지금도
네가 만들어 쌓고 있는 내 마음

나 그 얇은 사랑 내 속에 쌓고 쌓아서
나 혼자 그만 깔려버렸나 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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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
호시우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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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우리는 이 별에서 너무 늦게 만났다

아무런 뜻도 없이 꽃이 피고
비가 오는 날들이 지나갔다

너무 늦게 이 별에서 너를 만났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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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
지금 시간이랑 잘 어울리네요 감사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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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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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
오사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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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의 세상에 손을 뻗은 나는
온도 차이에 놀라 뒷걸음질쳤다.
그리 따뜻한 줄 알았다면
온 몸을 던져버렸을 것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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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
센세... 🥺❤
지금이라도 따순 사무의 세상에 온몸을 던지러 가겠어요 고마워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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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앗 ㅋㅋㅋ 귀여워요! 사뭉뭉과 즐거운 밤 되시길(대충 인사하는 짤)
쫀 밤 되세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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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
와 미텼다 글 짱 좋아요 센세 대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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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몇 개는 종합장에서 몇 개는 그동안 열심히 차곡차곡 모아온 글귀 갤러리 하나하나 열어보고 있어요 좋아해주시니 넘넘 기쁘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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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
(ू˃̣̣̣̣̣̣︿˂̣̣̣̣̣̣ ू) 정말 글 분위기도 넘 좋고... 적힌 캐랑도 넘 잘 어울리고... 새벽에 보니 넘 좋아요 끅끅 ㅠㅠ 센세는 정말 천재야 사랑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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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표정이랑 글이랑 너무 따듯하고 귀여운 닝이네요... 저도 덕분에 오늘 밤은 잠에 들면 행복한 꿈 속에서 떠돌아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쁜 말 넘넘 고마워요 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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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
아녜요 제가 더 감사한걸요 늦은 감상 중이었던 닝에게 이런 선물을...ㅠㅠ 오늘은 센세가 제일 행복한 꿈꾸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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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도 원하는 캐 있나요? 중복이라도 괜찮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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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
헤엑 저 저요 (о゚д゚о) 음음 센세 괜찮으시다면... 사쿠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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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왜 네 빛은 나만 비추지 않는 거야
왜 나만 사랑하지 않는 거야
왜 외간 것들에게도 웃어주는 거야
왜 따뜻한 거야
왜 모두에게 다정한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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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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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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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 최애 누군지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눈물은 흘리지 말아요~ 닦아줄 수가 없잖아... 나는 덕분에 좋은 꿈 꿨어요!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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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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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스가

어떻게 해야 할까
눈을 감아도 보이고 듣지 않아도 생각나는 너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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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키타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괜찮다
닿을 수 없는 거리라도
이렇게 가만히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저 바라만 봐도 아름답기만 한 그대는
그곳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이미 고맙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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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오이카와

너 다 알면서 웃는 거지
네 눈빛에 빠져 나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 지켜보다 결국에 구해주러 올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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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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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예쁜 글귀들 모으는 게 인생의 낙인 사람이었어서 이걸 닝들이 보고 그 때의 저만큼 설레고 즐거웠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최애길 저도 걸어갈테니 닝도 최애들 길만 걷길~!! 쪼은 말 넘넘 고맙고 닝도 좋은 하르 보내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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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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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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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 구글 검색해서 모은 것도 있고 시집들 많이 봤어요! 아니면 이건 약간 저만의 방법인데 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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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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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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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두면 이쁘고 사랑스럽고 애틋한 글들이 많아서 행복해지더라구요! 닝이 적어준 글귀도 너무 이쁘네요.. 몇 마디의 문장과 단어만으로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을 수 있다는 건 참 매력적인 거 같아요! 닝닝의 시도를 응원하며 오늘 남은 하루가 즐거운 일로만 가득차길 바랍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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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
헐 센세 너무 찰떡이에요 왜 지금 봤지ㅠㅠㅠ 너무 좋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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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도 원하는 캐 있으면 댓글 달아줘요! 중복이라도 괜찮아요~ 일단은 마감 안 하고 다 받고 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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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
헉 센세 천사야? 저는 스가와라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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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너를 사랑한 이후부턴 세상이 내가 어디까지 나약해질 수 있을까 하는 실험 중 같다

한 사람으로 이렇게 휘정이기도 했다
세상의 전체가 당신으로 보이기도 했다

첫사랑이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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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
크으 스가랑 첫사랑은 동의어죠 감사해요 센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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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
이이즈나 하나마키...둘 중에 센세가 편하신걸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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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하나마키로 할게요!

우리는 가볍게 사랑하자
기분이 좋아서 나는
너한테 오늘도 지고,
내일도 져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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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
미치겠다 미치겠어...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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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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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사랑은 또 올지 몰라.
기회는 또 오겠지.
하지만 네가 오는 게 아니잖아.
그게 슬픈거야, 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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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
이와이즈미 가능하신가요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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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의 웃음은 여름의 절반을 닮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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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너무 짧아서 하나 더

누군가 너에 대해 묻는다면
나는 대답할거야
그 애는 나의 제목 같은 사람이라고
모든걸 제치고 언제나
맨 앞에 놓일 문장이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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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
헐 센세ㅠㅠㅠ 진짜 샤랑해요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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