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1월부터 업무 변동있어서 진짜 5일 중 4일이 숨막히게 힘들거든 게다가 주3일을 새로운 곳에서 일 배우고 거기가 체력적으로 엄청 소진되는 곳이라 나도 모르고 피곤하다 힘들다가 입에 붙었나봐.... 내가 게다가 출퇴근 왕복 4시간이라서 진짜 5시에 일어나고 집가면 쓰러져자서 9시에 자거든... 근데 애인이 이런 내상황이 답답한데 내가 힘들다고만 하니까 지쳤나봐...내가 오늘 중요한 약속있는데 거기 간다니까 가지말라고 피곤하다며 이러다가 내가 가야하는 약속이라니까 단답하다가 지친다고 한동안 연락하지 말쟤 헤어지고싶은건가...진짜 난 너무 둔하고 걘 너무 예민해서 힘들구먼...ㅠㅠ 나도 내 몸상태 알고 약속잡은건데..ㅠㅠ 물론 내가 힘들다고 칭얼댄건 99퍼 내잘못이지만..ㅠㅠ
내가 1월부터 업무 변동있어서 진짜 5일 중 4일이 숨막히게 힘들거든 게다가 주3일을 새로운 곳에서 일 배우고 거기가 체력적으로 엄청 소진되는 곳이라 나도 모르고 피곤하다 힘들다가 입에 붙었나봐.... 내가 게다가 출퇴근 왕복 4시간이라서 진짜 5시에 일어나고 집가면 쓰러져자서 9시에 자거든... 근데 애인이 이런 내상황이 답답한데 내가 힘들다고만 하니까 지쳤나봐...내가 오늘 중요한 약속있는데 거기 간다니까 가지말라고 피곤하다며 이러다가 내가 가야하는 약속이라니까 단답하다가 지친다고 한동안 연락하지 말쟤 헤어지고싶은건가...진짜 난 너무 둔하고 걘 너무 예민해서 힘들구먼...ㅠㅠ 나도 내 몸상태 알고 약속잡은건데..ㅠㅠ 물론 내가 힘들다고 칭얼댄건 99퍼 내잘못이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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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술김에 하는 얘기 듣고 충격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