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옹호 할 생각 없고 오히려 정직하게 일하고 돈 벌고 쓰고 하는 사람들을 더 응원하고 싶고 그런 마음인데 프리지아에 대한 사람들 반응은 중간이 항상 없었어 극과극을 보는 듯 한 기분임 항상 관심도 과할 정도로 많았던 게 결국 일 터지니깐 독으로 온 것 같더라 물론 본인이 잘 못 한 건 사과하면서 반성하고 다신 안 해야 겠지만 그렇다고 비판을 넘어서 비난을 하고 선을 넘어가면서 댓글 다는 사람들, 특히 자기가 달고 있는 댓글이 악플인지 아닌지 분별도 못 하는 사람들도 잘한 거 없음 뭐든 정도가 있는 법인데 그걸 모르면 모르는 대로 문제임 프리지아가 잘 못을 한 행동만 비판을 해야 하는데 괜히 이거 언급하고 저거 언급하면서 뇌절 치고 논점 흐리는 게 썩 좋지도 않고 이해도 못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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