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그 전까지 계속 다른회사 면접 볼꺼야? 면접보는 그 과정이 싫어서 그냥 있기도 했고 내 학점으로는 다른곳 가기도 자신이 없고 회사 규모도 꽤 커서.. 내가 살면서 이런곳에서 또 일할수 있을까싶기도 하고.. 또 내 직종이 신입을 잘 안뽑기도 해서.. 그냥 아무데도 지원 안하고 가기로 했는데 내 룸메로 정해졌던 분이 다른병원 가신다고 하니까 좀 그러네 나도 다른곳 지원할걸 이 생각도 들고.. 또 여기가 인턴6개월계약직6개월이라 돈도 적게 주고 복지도 안좋은걸로 들었거든.. 그냥 자신감 좀 갖고 다른곳도 지원해볼걸.. 그냥 이런맘저런맘 왔다갔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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