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였을때 우리 가족4명이였는데 할머니 반신마비인아빠 나 동생... 근데 또 할머니랑 같은 집으로 올려놓으면 작은아빠가 돈벌어서 수급자 탈락이라더라.. 작은아빠한테 받는것도 없는데.. 그래서 3인 돈 나오는거 90만원?100만원?쯤으로 4명이서 꾸역꾸역 살았었음.. 근데 이렇게 살때 뭔가 저게 내 되게 큰 치부로 느껴졌었어서 그걸 감추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것같음 사춘기였어서 그런가 창피한것도 있고ㅋㅋ큐ㅠ 그래서 알바해서 브랜드 옷 몇개 사고 이랬었는데 요즘은 명품까지 그 수준이 올라간 느낌이라 걍 그걸 사려는 마음도 이해가되고... 지금은 수급자 탈출해서 대출 왕창 땡겨서 어쨌든 내 집마련도하고 돈도 어느정도 벌고 사니까...한달에 세금 왕창 떼가는데 그 세금많이 내는 사람들이 그런걸 당연히 안좋게 볼수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고그러네,,,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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