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람 없는 시간에도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우리집 시끄럽다고 하는건 기본이고 가족 다들 낮잠 자고 있던 시간인데 발소리 시끄럽다고 올라와서 초인종 누름 제일 충격이었던건 갑자기 우리집 초인종 누르더니 혹시 베란다에서 고기 구워먹는 중이냐면서 자기집에 냄새 내려와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따지는거야 우리 그날 피자 시켜먹고 있었는데…ㅋㅋㅋ 그래서 우리 고기 먹은 적 없다고 하니까 진짜 아니냐면서 문 열고 들어와서 진짜 고기 구워먹은 흔적 없는지 베란다쪽 확인하더라 빨리 이사가고 싶다🥲

인스티즈앱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