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친하고 1년째 백수라 꼰대발언 듣기 시름,,아빠도 해외에 있고, 집안 사정도 요즘 안좋은 편이라ㅜ 늦게 오면 그 전에 나가겠는데 낼 아침 먹으러 오라고 엄마가 불러서ㅠㅠ 속 안좋은 척하고 방에만 있을까,,,,후,,,,,,
| 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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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친하고 1년째 백수라 꼰대발언 듣기 시름,,아빠도 해외에 있고, 집안 사정도 요즘 안좋은 편이라ㅜ 늦게 오면 그 전에 나가겠는데 낼 아침 먹으러 오라고 엄마가 불러서ㅠㅠ 속 안좋은 척하고 방에만 있을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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