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넘기다 예기치않게 남 반나체 보는거... 꽤 기분 안좋더라
특히 남자들은 팬티한장 딸랑 걸치고 있는것 때문에. 몸 좋든 아니든 기분 안 좋아짐...
친한 이성의 몸을 굳이 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알고 싶지 않은 마음 있잖아... 그런 심리에다가
내가 애초에 누구 나체 보는걸 선호하는 편이 아니야. 조금 꺼려하는 쪽이지ㅠㅠ,
그래서 친한친구들, 가족들 앞에서도 옷 안갈아입는 사람임.+목욕탕 절대 안감...
이거 하나 때문에 SNS 끊고 이럴건 아니라 그냥저냥 빨리 넘겨버리긴 하는데, 본인 자유인거 뭐라하기도 애매하고
친한 이성 친구 바디프로필 찍고 업로드한다 했던 날에는 일부러 스토리 사라지는 시간동안 아예 인스타 접속도 안했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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