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생일선물로 이솝 핸드워시 선물받아서 쓰고 있었거든 근데 거의 다 써갔나봐 근데 오늘 엄마가 화장실 청소를 하다가 그게 다 쓴거같길래 버렸나봐 언니가 방금 집와서 그 핸드워시 찾길래 엄마가 버렸다고 함 그래서 언니가 걍 아 그거 비싼거 아직 좀 남았는데 엄마가 버렸구나.. 걍 이런식으로 얘기하길래 엄마가 나한테 다른거 저번에 추석? 선물로 받은 핸드워시를 갖고오라고 함 그래서 아니 난 진짜 싸우자는 뜻이 아니고 그냥 진짜 이해가 안되길래 언니한테 갖다주면서 “아니 집에서 다같이 쓰는 손비누 있는데 왜 꼭 핸드워시 쓸려고 그래?” 이럼 내 뜻은 그냥 그거 이솝 어차피 다 써서 버린거 다 같이 손비누 쓰니까 그거 쓰지 이런 뜻이었어 근데 언니가 그 소리 듣자마자 아니 내가 핸드워시 쓰겠다는데 니가 뭔데 지적질이야 요즘 오냐오냐해줬더니 기어오른다? 이러는거야......아니 갑자기 급발진... 그래서 내가 아니 그거때문에 그러는게 아니고 걍 같이 손비누 쓰는거 쓰면되지 꼭 이거 새거 뜯어야되나 궁금해서 말한거야 했는데 지금도 지혼자 쒸익 거리고 있음 아니 이게 그렇게까지 극대노할일인가...?? 나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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