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빠는 괜찮거든 마셔도 대놓고 마시고 많이 마시지도 않아 근데 엄마는 몰래몰래 마시는데 티가 다 나 소주뚜껑 여는 소리도 다 들리고 몰래 마시는데 코맹맹이 소리나고 잠 안 와서 마시는 거라고 합리화하는 것 같은데 걍 술을 좋아해 근데 취한 모습이 너무 싫어 정신 못차리는 모습도 싫고 이모가 간암으로 돌아가셨는데도 저러고 싶나 하는 생각만 든다 아 진짜 평소엔 그런거 없는데 술취한 모습만 너무 꼴.보기 싫은디 내가 나쁜건가
| 이 글은 4년 전 (2022/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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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빠는 괜찮거든 마셔도 대놓고 마시고 많이 마시지도 않아 근데 엄마는 몰래몰래 마시는데 티가 다 나 소주뚜껑 여는 소리도 다 들리고 몰래 마시는데 코맹맹이 소리나고 잠 안 와서 마시는 거라고 합리화하는 것 같은데 걍 술을 좋아해 근데 취한 모습이 너무 싫어 정신 못차리는 모습도 싫고 이모가 간암으로 돌아가셨는데도 저러고 싶나 하는 생각만 든다 아 진짜 평소엔 그런거 없는데 술취한 모습만 너무 꼴.보기 싫은디 내가 나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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