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74943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6일 전 N연운 6일 전 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N키보드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
이 글은 4년 전 (2022/2/02) 게시물이에요
가렵기는 엄청 가려운데 발진이 생긴다거나 두드러기가 나는 건 아니야 그냥 부분 부분 피부가 뭔가에 물린 듯이 부어오른 느낌이야 이것도 내가 너무 긁어서 이렇게 된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건 도대체 뭘까...
대표 사진
글쓴이
파스 붙인 부분만 미친듯이 가려워서 참을 수가 없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행복 일상 40
19:48 l 조회 1
자취하는사람으로 회사 구내식당있는게 진짜좋은듯
19:48 l 조회 2
보쌈 시켰는데 돼지 잡내 겁나 남...
19:47 l 조회 5
근데 친구한테 우정vs사랑 했을때 너한텐 미안하지만 난 사랑이다2
19:47 l 조회 8
두쫀쿠 페레로로쉐 맛이랑 비슷하지 않아??
19:47 l 조회 5
배민클럽 이용잔데 몇주전부터 진짜 가게 확 줄었어 해지 고민중임 개짜증
19:47 l 조회 5
다리털 딱 한가닥이 엄청 굵고 길게 나있는데
19:47 l 조회 3
대학생활 기대되는거 뭐가 있지,,1
19:46 l 조회 7
송탄역 쪽 자취하기 어때?
19:46 l 조회 4
용가 건대점 평일에가도 웨이팅 김??
19:46 l 조회 2
뒤늦게 두쫀쿠 먹어봤다1
19:46 l 조회 25
나 사주보면 삶이 다이나믹하다는데 너무 평화로운데1
19:46 l 조회 12
부모님때문에 우울증 걸리겠음
19:45 l 조회 8
두쫀꾸 한번 먹었으니 됐다 했는데
19:45 l 조회 4
아니 진심 제미나이가 사주를 잘본다고? 2
19:45 l 조회 22
수요일에 대장내시경인데 2
19:45 l 조회 3
몽총한데 자존심 강한 사람들은 나이 들어도 안변하고 평생 그렇게 살아?3
19:45 l 조회 6
애슐리 딸기시즌 언제부터야?
19:45 l 조회 3
돈많은 백수 시켜죠
19:45 l 조회 8
이번 동계올림픽 아쉬운점 중 하나...
19:44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