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가정사가 좀 있었던 사람이라 정신과 약 먹고 사람 많은곳 잘 못가고 좀 남 눈치를 심하게 보는데 나이먹고 하다보니까 그게 쌓이다보니까 번아웃 그런게 온거 같은데 당장이라도 극단적인 선택할것처럼 무기력하고 그러는데 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내가 힘든건 아닌데 잘못되면 어쩌나 이생각이 들어서 걱정돼
| 이 글은 3년 전 (2022/2/04) 게시물이에요 |
|
어렸을때부터 가정사가 좀 있었던 사람이라 정신과 약 먹고 사람 많은곳 잘 못가고 좀 남 눈치를 심하게 보는데 나이먹고 하다보니까 그게 쌓이다보니까 번아웃 그런게 온거 같은데 당장이라도 극단적인 선택할것처럼 무기력하고 그러는데 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내가 힘든건 아닌데 잘못되면 어쩌나 이생각이 들어서 걱정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