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렇게 헤어지라던 사람 오늘 헤어지고 온다고 얘기하고 늦을수 있다고 했어 근데 10시 59분에 카톡오더라
펑
26살에 사람이 그토록 지가 바라던거 헤어지고 오겠다는데 일찍 들어오라고 하는것도 이해 안가고 진짜 예전부터 딸인 나만 간섭하는거 미치겠고 어디 가는지 물어보고 좀 멀다 싶으면 약속장소 바꾸라고 해ㅋㅋㅋㅋ펑
이거 그냥 막나가야해? 26살인데도 이러면 결혼밖에 답 없나?| 이 글은 3년 전 (2022/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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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렇게 헤어지라던 사람 오늘 헤어지고 온다고 얘기하고 늦을수 있다고 했어 근데 10시 59분에 카톡오더라 펑 26살에 사람이 그토록 지가 바라던거 헤어지고 오겠다는데 일찍 들어오라고 하는것도 이해 안가고 진짜 예전부터 딸인 나만 간섭하는거 미치겠고 어디 가는지 물어보고 좀 멀다 싶으면 약속장소 바꾸라고 해ㅋㅋㅋㅋ펑 이거 그냥 막나가야해? 26살인데도 이러면 결혼밖에 답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