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는 친구가 어지럼증이 있어서 처방전을 들고 군대를 가거든? 근데 정신적(우울증,강박)이랑 관련돼있는거라 퇴소 당할수가 있어 그 친구가 퇴소 당하기가 싫어서 처방전을 들고갈까 말까를 나였으면 어쩔거냐고 묻는거야 난 들고간다햇고 길게 말하다가 걔가 약 없어도 자신이 심리적으로 컨트롤 하면 안 어지러울수도 있을거같다하길래 그런식이면 우울증은 왜걸리고 강박증은 왜걸리겠냐고 정신적인게 컨트롤 되면 정신과 문 닫는다고 그냥 들고가라고 말했어 근데 그렇게 말하니까 빡쳐가지고 나한테 고민 털어놓은게 잘못이었다고 도움도 안된다면서 그런식으로 말해 이게 내 잘못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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