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향이 궁금한것도 있었는데 일단 향 궁금하면 맡아보라고 직원이 그랬던 것도 있고 ,,,, 그 포장 자체도 뭔가 실링? 이런거나 열때 따각! 하고 뜯기는 구조가 아니다 보니까 딱히 제지가 없는 듯한...? 느낌이라,, 그래서 그냥 ..살짝 열어서 맡아보고 바로 꽉 닫움 .. 그냥 그래서 .... 다들 .. 다들 이렇게 맡아보고 사는 줄 .... 마트에서 다른 사람도 그렇게 맡길래... 근데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물론 새상품을 열어본다는게 잘못이란건 느꼈는데 .... 그냥 내 입장에서도 .. 이유를 말해보고 시펏서 ..

인스티즈앱
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