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몰랐는데 오늘 깨달았어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일이라고 치부하려고 노력한거지 그게 나한테 별게 아니였구나 그 트라우마들이 조금씩 나를 갉아먹고 있었구나 그 사실을 알게되니 겉잡을 수 없이 우울감이 나를 덮치는 것 같아 계속 눈물이 나
| 이 글은 4년 전 (2022/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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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몰랐는데 오늘 깨달았어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일이라고 치부하려고 노력한거지 그게 나한테 별게 아니였구나 그 트라우마들이 조금씩 나를 갉아먹고 있었구나 그 사실을 알게되니 겉잡을 수 없이 우울감이 나를 덮치는 것 같아 계속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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