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혐일수도 있음 대충 줄거리는 한 기자가 있는데 그 기자가 시골 깊숙한 곳에 있는 사이비마을 집단에 대한 기사를 쓰려고 직접 그 마을의 일원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적어놓은 건데 등장인물이 할아버지 하나랑 최씨 아줌마? (성이 헷갈림) 주인공 잘 챙겨주던 아줌마 하나랑 동료 기자 두 명인데 기억하는 에피소드는 이 기자가 마을의 일원이 되려는 조건을 저 할아버지가 거는데 그게 핸드폰이랑 차키 압수였거든 그걸 기자가 막 찾는데 교회 안에(마을 안에 교회가 있음) 금고에서 발견함 그 금고 들고 튀려는데 차 바퀴 묶어놔서 걍 냅다 들고 뜀 근데 얼마 안가서 할아버지네 아들한테 잡히는데 그게 금고안에 GPS있어서 그런거였어 글고 마지막에 최씨 아줌마가 밥 차려주면서 기자한테 막 물어봄 맛있냐고 그렇다고 하니까 너 그거 무슨 고기인 줄 아냐고 하면서 냉장고에서 동료 기자 머리 잘린 거 꺼내보이는데… 구글에 온갖 키워드 쳐도 안뜸 근데 이 글이 파도타기로 들어간 거라 어떤 사이트였는지조차 기억이 안나ㅠㅠㅠㅠ아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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