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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9
이 글은 4년 전 (2022/2/15) 게시물이에요
나 안해본 거 없음.. 아빠 키가 많이 작아서 어릴때부터 농구, 발레, 줄넘기 등등 키 커질만한거 많이 했고  

한의원도 다녔음.. 성인 되서는 숨은 키? 뭐 찾는다고 필라테스도 했고  

나는 지금 148인데 너무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아  

만나자마자 초면에 키가 몇이냐는 사람도 많았고  

사람이 이렇게 작을 수도 있구나 하는 첫인상이였다는 사람도 많음.. 

그리고 내가 아무리 잘 하고 다녀도 키 작으면 사람들이 은근히 무시하는 거 알지..  

지금은 아직 23살이라 그냥 어디가서 귀여움 받고 하지만  

키 큰 사람들 만의 특유의 위엄이 있고 고급진 느낌이 너무 부러워… 진짜 너무 부러워서 어떻게 해소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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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키 작은거 킹받는데 150이하는 하...너무 공감되서 눈물 나올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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