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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고로 시작해서 2주 동안 열심히 내 취향의 공을 찾아서 읽었고 지갑은 좀 얇아졌지만 마음이 풍족하다...... 너무 좋아서 이마만 내려치는 중이야 내 머릿속에서 거의 돌림노래처럼 저 네 명 이름이 번갈아서 떠오름 크하하핳| 이 글은 4년 전 (2022/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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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미필고로 시작해서 2주 동안 열심히 내 취향의 공을 찾아서 읽었고 지갑은 좀 얇아졌지만 마음이 풍족하다...... 너무 좋아서 이마만 내려치는 중이야 내 머릿속에서 거의 돌림노래처럼 저 네 명 이름이 번갈아서 떠오름 크하하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