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추가된건 +) 로 써 둠
10퍼센트의 예외를 제외하고 90퍼센트의 남자의 경우
1. 남자가 봤을때 여자가 자기 스타일이면 무조건 적극적으로 대시한다.
ex) 선톡, 전화, 약속 잡기
하지만 선톡왔다고 전화왔다고 관심이 있는건 아니다. 그 연락에 꼭 약속잡기가 포함되어야 한다. 그리고 너를 좋다고 아주 대문짝만하게 표현할거임.
연애고자 익들을 위해 더 추가하자면, 표현의 예시로는 둥이 귀엽다 ㅎㅎㅎ 이번주말에 뭐해~? 밥먹을래? 가 있다.
Plus) 선톡의 경우
- 뭐해? ) 기본적인 관심, 여기서 사적인 대화, 공감대형성(나도 이 영화 좋아해, 영화 보는 거 좋아해? 등등) 와 약속을 잡는등의 대화가 오가면 호감도가 높다고 봄
- 겜 ㄱㄱ) 여기는 친구사이. 이때는 이 사이를 바꾸기 위해 뭔가 임팩트가 필요함. 둥이가 썸 기류를 만들 필요가 있음. 예를 들면 이번주에 영화 볼래?(구구절절 x 어차피 보러갈거니까 그냥 깔끔하게) 하고 예쁜 옷입고 분위기를 바꿔서 만나기. 이후에 반응이 있으면 호감도 높아진거고 별 반응 없으면 친구 유지
- 먼저 약속 잡기) 호감도 높음, 하지만 만남이후 그 호감도가 유지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라 둥이를 지인과 관심녀로 나눌것임.
2. 남자가 관심이 있으면 무조건 칼답이다.
최소 10분안에 답장이 온다. 칼답을 하다가 어떤 이유로 답장이 늦었다면 지가 알아서 왜 늦었는지 이유를 말할거임.
반대로 관심이 없어도 칼답은 올 수 있으나, 답장 텀이 느리고 빠르게 이어지지 않으면 관심이 없는 것.
3.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이 있으면 여자와 만날 자리를 만든다.
지나가는 말로 다음에 한 번 봐야지~ 가 아니라 이번 주말에 뭐해? / 알바 끝나고 뭐해? / 학교 끝나고 뭐해? / 그때 밥먹으러 갈래? 라고 이어진다.
4. 남자는 아무리 바빠도 여자가 맘에 든다면 어떻게든 시간을 낸다.
바빠서 시간을 안내는건 그만큼 관심이 있지 않다는 것.
+) 난 연애 안해 = 뻥, 이상형 나타나면 연애함
여기서 합리화하면서 짝남이는 소심하니까, i유형이니까, 원래 연락 잘 안본다던데 라고 하면 혼자 썸타고 마음 앓게된다.
아무리 소심한 남자도 먼저 연락하고 약속하고 고백 갈긴다.
이건 찐이다. 나 둥이의 경험인데 집돌이라고 생각했던 남자가 다른 사람한텐 약속 잡고 전화 몇시간씩 하고 선 고백 했다.
이 이론을 알고있음에도 짝사랑을 시작하면 혼자 합리화하고 작은 것에도 의미 부여하게 되서 이성적으로 판단 하지를 못함...
+5) 20대 이후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좋아하는 사람 / 애인 후보 / 탈락한 애인 후보 / 공적인 관계이다.
- 좋아하는사람) 들이댐
- 애인 후보) 간간이 먹이 줌. 아리송하게 만든다 딱 이경우. 잘 될 수도 있지만 안 될 수도 있어.
- 탈락한 애인 후보) 답장하면 읽십 or 하루 뒤 답장
- 공적인 관계) 맞춤법 잘지키고 사적인 대화 안함.
+) 찐친) 알아서 판단해보기...! 솔직히 나 둥이는 연막 찐친만 있었음 ..
+) 어장 트래쉬) 스킨십 이후 사귀자는 말 안함
+6) MBTI 맹신X, 관심있으면 무조건 대시한다.
위에 적은 관심있을 때 하는 행동 하나라도 무조건 함.
짝남은 ISXX라 연락안해 ㅠㅠㅠ) 좋아하는 다른 여자한텐 무조건 함
MBTI는 짝남이랑 잘되고 연애할 때 참고하면 됨
Plus) 물론 여자가 먼저 대시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남자의 관심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찔러봤을때 반응이 안온다? 관심 없어서 반응 없는거다.
위의 조건에 부합하는데 안맞는 부분도 있다면? 서로 따지고있는 거.
따지고 간보는게 나쁜건 아니다. 꼭 첫눈에 반해야 하는건 아니니까.
그런데 티키타카가 되다가 안되는 듯하다면 나한테 관심이 줄어든 것.
물론 다시 불씨를 살릴 수도 있지만 더 안이어진다면 그만두고 본인 할일 하고 자기개발하다가 다른 사람을 만나든 그 사람과 또 만나든 하면 된다.
둥이가 10번 도전해도 된다. 근데도 반응 없으면 우리 둥이한테는 관심이 없는 것... 더이상 합리화 하고 작은 것에 의미 부여하지 말고 맘 아파하지 않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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