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특정 프랜차이즈들은 일이 힘들어서 그런건지 그 알바생들이 유난히 들어간것만으로도 눈치보일 정도로 불친절한 것 같아. 기억나는건 올리브영, 편의점 3사, 롯데리아, 맘스터치, 투썸 플레이스(이건 옷이 직급마다 다른 것 같던데 스트라이프티에 앞치마 두른 사람들),spa브랜드(특히 미쏘..…대역죄인 된 기분이야), 서브웨이.. 우리 동네 포함 주변 옆동네 심지어 완전 떨어진 동네를 가도 이게 몇몇 가게,식당들은 알바생들이 무슨 짠 것처럼 불친절해.. 손님은 왕이다 이런 마인드 절대 바라는거 아니고 그냥 최소한 힘든거 참고 표정만 풀었으면 좋겠는데 나를 째려보듯 하니까 너무 속상함.. 당연히 모든 알바생들 다 그런거 아닌거 알고 친절하고 고마운 알바생들 너무너무 많은데, 솔직히 요즘엔 코로나블루때문인건지 불친절한 알바생들 너무 많다고 생각되지않아? 나만 그런가? ㅠ 아 진짜 눈치보여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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