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초6때 거절을 잘못해서 돈빌려달라하면 돈주고, 돈안준다고 애들한테 맞고다니고 그랬어 근데 얘가 중학교가서도 그런 소문이 퍼지면서 특정 일진무리 몇명 지독하게 괴롭혀서 학폭위까지 열렸거든? ㅋㅋ 그래서 지금 집에서 동생이 너무 힘들어 하니깐 아빠는 전학을가자 얘는 자기 괴롭힌애 얼굴보는게 고문일거다 라고 얘기하고 엄마는 얘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얘가 전학가냐면서 맞서 싸우라고 하는 입장이야. . 너네 생각엔 동생이 악바리로 이학교에서 남아 있는게 맞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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