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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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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
이 글은 3년 전 (2022/3/03) 게시물이에요

엄마 자영업자라 내가 오미크론 걸리면 2주 닫아야 해서 억지로 과외+집공중인데

맨날 이모들 와서 밥먹고 어린 사촌동생들 데려오고,,, 목소리도 엄청 커 저녁 밥을 얘기하면서 3시간씩 먹음 진짜 나만 쓰는 집 아닌 거 알고 이해하고 참으려고 했는데 오늘은 진짜 국어지문 읽으려고 하면 크게 얘기 시작하고.. 자꾸 그래서 머리 아파서 잘 안 쓰는 노캔까지 켜서 이어폰 끼고 수학공부하는데 별로 듣고 싶지 않은 얘기가 이어폰 뚫고 다 들어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내 머리채 잡아 뜯고 싶음 진짜 내가 이기적인거야? 좀 조용히 해주면 안되는 건가 어디까지 내가 이해해 줘야 돼ㅠㅠ 집공은 정말 성격 버리는 것 같아 엄마가 오미크론 때문에 학원도 다 끊어서 밖에도 잘 못 나가고 있단 말야.. 그냥 너무 우울하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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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ㅜ 공부하는거 알면서 그렇게 시끄럽게하냐 나같으면 그냥 몰래 스터디카페가서 집 안들어갔음 이런게 ㄹㅇ 성격 안좋은거고 너는 잘 받아주네... 힘들겄다 너무 시끄러워서 공부가 안된다고 말씀드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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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말했더니 평소엔 에어팟끼고 공부 잘만하면서 오늘은 왜 그러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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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어팟이 무적이냐고 평소에 참다참다 안돼서 말한거라구 해바.. 이런식으로 하면 나 공부 못할거같다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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