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에는
1. 카공하러 갈때, 동네, 학교 앞 할리스에서 사람 만날 때 말고는 할리스 갈 이유는 없는 것 같아.
2. 메뉴가 유행하는걸 잘 못 따라가는 것 같음 (딸기철에 종종 올라오던 이디야 생딸기연유같이 이슈화를 잘 못시키는 것 같음)
3. 이슈가 되도 양이 너무 적어서 굳이 가서 먹게되지는 않는 느낌.
마케팅쪽으로 과제하는데 다른 익들 의견이 궁금해서 써봐!!
| 이 글은 3년 전 (2022/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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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에는 1. 카공하러 갈때, 동네, 학교 앞 할리스에서 사람 만날 때 말고는 할리스 갈 이유는 없는 것 같아. 2. 메뉴가 유행하는걸 잘 못 따라가는 것 같음 (딸기철에 종종 올라오던 이디야 생딸기연유같이 이슈화를 잘 못시키는 것 같음) 3. 이슈가 되도 양이 너무 적어서 굳이 가서 먹게되지는 않는 느낌. 마케팅쪽으로 과제하는데 다른 익들 의견이 궁금해서 써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