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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
이 글은 4년 전 (2022/3/08) 게시물이에요
 

 

그냥 덤덤재명 아니고 태극기재명으로 간다  

내가 정치인 눈물 보고 울 일이 있을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ㅌㅋㅋㅋㅌㅌ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우리 엄마도 교복비 내실 때 손 덜덜 떨었는데,, 진짜 슬프닼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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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딱히 이가 ㄹㅇ 좋아서 뽑는 이 지지자는 아닌데... 선배들이 입는 교복 물려입눈 거... ㅋㅋㅋ 그거 ㄹㅇ 나도 뭔 마음인지 알아서 약간 울컥하네 ... ㅠㅋ... 이가 울어서 우는 건 아닌데 뭔가 이가 하는 말이 뭔 지 알아서 뭔가 씁쓸 + 슬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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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이 진짜 못 살아서 그때 교복비가 와이셔츠랑 이것저것 하면 거진 20만원 조금 안 되게 채울 때였는데 내가 어리니까 막 떼썼어 새 교복 사달라고,, 이상한 모르는 브랜드 말고 엘리트 거기서 사달라고,,,ㅠ 그 때가 생각 나면서 나 너무 슬퍼서 저거 보고 눈물 줄줄 났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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