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내세운 공약도 까먹고, 토론인데 대본 암기대회마냥 줄줄 따라 읽고, 초청 연설에는 스피커폰으로 참석, 인터뷰는 밑천이 드러날까 모두 거절, 정책 관련 질문에는 묵묵부답... 이런 후보를 정상적인 판단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처음부터 거르고 보는 게 맞는데...~! 대체 왜일까? 무지성은 무지성을 알아보는 걸까? 나로서는 이런 국민의식이 답답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ㅋㅋ 내 생각임
| 이 글은 3년 전 (2022/3/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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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내세운 공약도 까먹고, 토론인데 대본 암기대회마냥 줄줄 따라 읽고, 초청 연설에는 스피커폰으로 참석, 인터뷰는 밑천이 드러날까 모두 거절, 정책 관련 질문에는 묵묵부답... 이런 후보를 정상적인 판단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처음부터 거르고 보는 게 맞는데...~! 대체 왜일까? 무지성은 무지성을 알아보는 걸까? 나로서는 이런 국민의식이 답답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ㅋㅋ 내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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