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중학교때 부터 친한 짱친이 있어 지금 현재 학교에서 같이 다니고 있는 친구는 얘야 근데 친구가 자기 보다 공부나 체육? 이런걸 잘하는 친구를 친한 친구로 두는걸 별로 안좋아해 친구랑 친한 친구가 한명 더 있는데 걔가 공부를 잘해서 친구 보다 점수가 잘 나오는데 항상 나한테 짜증난다고 해 나는 친구보다 등급이 좀 낮아 공부를 잘 안했거든.. 근데 이게 계속 되다 보닌깐 잘한게 있어도 친구한테 말을 못하겠고 시험을 보면 친구보다 당연히 낮게 나와야 하고 짜피 난 친구보다 공부를 좀 못하닌깐 맘이 나아 뭐랄까 내가 잘하는거 보다 못해버리는게 친구관계가 더 잘 이어나가는거 같아서ㅠ 근데 이제 심각성을 깨닫고 공부 할려고 하는데 만약에 내가 열심히 해서 잘본 과목을 친구 한테 말을 못하겠어ㅜㅠ 어떡하지 나 고2이라 맘 잡아야하는데 갑자기 당연히는 못하겠지만 그래두.. 그냥 신경 쓰지말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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