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라 수술도 못하고 3년째 그 독한주사만 계속 맞고있는데 이제 진짜 한계라는게 느껴진다 쓸 수 있는 약 딱 하나 남아서 후회없이 마지막까지 다 해보고는 싶은데 요즘은 '이렇게 고통스러워하는데 계속 치료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조금이라도 덜 아플 때 보내드리는 게 맞나 싶고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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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라 수술도 못하고 3년째 그 독한주사만 계속 맞고있는데 이제 진짜 한계라는게 느껴진다 쓸 수 있는 약 딱 하나 남아서 후회없이 마지막까지 다 해보고는 싶은데 요즘은 '이렇게 고통스러워하는데 계속 치료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조금이라도 덜 아플 때 보내드리는 게 맞나 싶고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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