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이라 젊은 쌤이 많은데 내 친구가 1학년 때부터 물리쌤(남자) 잘생겼다고 엄청 좋아했는데 첨엔 그냥 많이 좋은가보다~ 했거든 근데 점점 도가 지나치는 게.. 친근하게 반말하는 것도 몇번 본 데다 후배가 그 쌤한테 붙어있거나 좋아하는 티 내면 스토리에 "이 ㄴ이 누굴 넘봐 낼 조지러 간다" 이런 식으로 글 남김 그 외에도 톡 내용 올리거나 그러는데 내용이 진짜.. 모르는 사람이 보면 친구가 쌤 꼬시는 듯한 내용임 쌤이 자기 남친도 아니고 그러는 거 볼 때마다 진짜 짜증남 쌤은 성격 순진하신 편이라 잘 거절하지도 못해서 더 그러는 듯.. +나이차이는 아마 10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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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