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연극 보여준대서 오 그럼 밥은 내가 살게 했는데 딱 연극값의 2배 나왔다 ㅋㅋㅋㅋㅋ 알바비의 4분의 1을 한끼값으로 쓰고 왔다... 워낙 좋아하는 친구라 친구한테 돈 쓴 거 자체는 하나도 안 아까운데 알바로 한달 벌어서 한달 먹고 사는 대학생인지라 아직 많이 남은 3월이 걱정스럽군 씁~ 그래도... 맛있었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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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연극 보여준대서 오 그럼 밥은 내가 살게 했는데 딱 연극값의 2배 나왔다 ㅋㅋㅋㅋㅋ 알바비의 4분의 1을 한끼값으로 쓰고 왔다... 워낙 좋아하는 친구라 친구한테 돈 쓴 거 자체는 하나도 안 아까운데 알바로 한달 벌어서 한달 먹고 사는 대학생인지라 아직 많이 남은 3월이 걱정스럽군 씁~ 그래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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