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같은 직장에서 잘 지내다가 밖에 커피 먹이러 데리고 나갔더니 대놓고 표정 엉망되면서 피함 그러다가 밥 사준다고 다가가니까 대놓고 불편한티 냄 밥 사주니까 갑자기 밥 먹고나서 너희를 또 편해함 어떰?
| 이 글은 3년 전 (2022/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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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같은 직장에서 잘 지내다가 밖에 커피 먹이러 데리고 나갔더니 대놓고 표정 엉망되면서 피함 그러다가 밥 사준다고 다가가니까 대놓고 불편한티 냄 밥 사주니까 갑자기 밥 먹고나서 너희를 또 편해함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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