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누에서 본건데 이제 문이과 통합이 되면서 서울대는 2023년 정시에서 생기부도 보겠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제시했다고 함. 현 체제에서 이과 친구들이 과탐으로 시험 볼 때 표점이 높으니까 이과학생들은 서울대 문과계열도 넣어보자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겠지. 그 결과 2022년 수능에서 이례적으로 인문계열에서 추합 두 자리 수 기록했다고 함. 이번 정시에서부터 생기부를 같이 봄으로 해서 진짜 이 과에 들어오는 인재가 맞는지 보겠다고 했음. 예를 들면 생기부는 건축에 관심 많다고 했는데 정시에서 철학과를 쓸 때 합격하는 걸 막겠다는 의도인 거지. 미미미누에서 이 말 듣는 데 진짜 소름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이과 통합형하면 이과 친구들이 문과계열 학과 지원해서 다수 합격할 수도 있다는 걸 예측하고 대비까지 해 놓은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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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