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안 친한 친구 중에 대학 졸업하고나서 취업한 적 없이 그냥 부모님 카드 받아서 생활하는 애가 있는데(나도 잘은 모르지만 집안 자체는 잘 사는 집안인걸로 알고 있어)
아는 애가 나한테 언제까지 그 친구가 그렇게 사는 거 지켜만 보고 있을 생각이냐고 하면서 그 친구가 맘 잡고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니가 옆에서 조언을 해줘야지 왜 그 친구가 그러고 사는 걸 그냥 두고 보기만 하느냐고 니가 그러고도 걔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거냐고 하는데
나 그 친구랑 그렇게까지 친한 사이도 아니고 또 그 친구가 그렇게 살건 말건 본인 인생인데 별 관심도 없고 내가 그 친구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뭐 내 빽, 인맥으로 걔 어디 꽂아넣어 줄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걔 취업시켜 줄 수 있는 거 아니면 걔 생활, 걔 인생에 대해 간섭도 하지 말아야하지 않나 싶은데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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